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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경기

16강 07/06 05:00 KST · 상세 분석 →
브라질 vs 노르웨이

AI 픽 %

52.0% 23.0% 25.0%

브라질 승 / 무 / 노르웨이 승

브라질은 Elo와 기본 전력, 조별리그 이후 흐름에서 한 발 앞서 있지만, 노르웨이의 하란드·외데고르 축은 단판 토너먼트에서 충분히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조합이다. 파케타 결장은 브라질의 중원 연결과 전진 패스 품질에 부담이 될 수 있고, 라피냐도 선발보다 벤치 활용 가능성이 커 공격 옵션의 완성도는 평소보다 낮아 보인다. 반대로 브라질은 하루 더 긴 휴식, 고온다습 환경 적응, 뉴욕·뉴저지권의 응원 분위기에서 소소한 이점을 얻는다. 엘파스 주심의 박스 안 접촉 판정 성향은 노르웨이가 브라질 측면 공격을 거칠게 끊을 때 리스크가 될 수 있다. 전체적으로는 브라질 우세가 맞지만, 노르웨이가 먼저 버티고 전환 공격을 살리면 무승부권 접전도 충분히 가능한 경기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 — power 리포트의 'Elo 97점 차', 베이스라인 우위, 브라질의 조 1위 통과와 일본전 2-1 승리, 스쿼드 깊이와 비니시우스 득점 흐름을 주된 상향 근거로 반영했다. 다만 같은 리포트가 노르웨이의 하란드·외데고르 공격 생산성과 브라질 상대 무패 전적을 언급해 브라질 쪽 가산은 중간 폭으로 제한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루카스 파케타 결장, 라피냐 선발 어려움, 노르웨이 핵심 공격진 선발 가능성을 근거로 노르웨이에 소폭 유리하다고 봤다. 브라질의 중원 창의성과 압박 회피력이 낮아질 수 있어 브라질 승률을 일부 되돌리고 노르웨이 승률을 보정했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의 메트라이프 저지대·개방형 조건, 31.4°C와 습도 58%의 고온다습 환경에서 브라질의 상대적 적응 우위를 작게 반영했다. 고도 변수는 없고 강수확률도 22%라 조정 폭은 제한했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브라질이 6월 29일 경기 후 하루 더 쉬었고, 양 팀 이동거리와 시간대 이동은 비슷하며 직전 경기 모두 연장전이 없었다고 정리했다. 실질 차이는 하루 휴식뿐이므로 브라질에 소폭만 가산했다.
  • referee — referee 리포트는 이스마일 엘파스 주심의 PK 민감도와 온필드 판정 존중 경향을 들어 브라질 공격이 박스 안 접촉에서 이득을 볼 수 있다고 봤다. 다만 심판 변수는 지침대로 보수적으로, 극히 작은 브라질 상향으로만 반영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뉴욕·뉴저지권의 브라질계 기반, 타임스스퀘어 응원, FIFA 티켓 수요, 글로벌 팬덤을 근거로 사실상 브라질 쪽 홈 분위기를 예상했다. 중립 개최지인 점을 감안해 브라질 승률에 작게만 더했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브라질의 승부차기 경험과 알리송의 큰 경기 선방력을 브라질 우위로 봤지만, 본 판정 대상이 정규시간 90분 승·무·패이므로 확률에는 직접 반영하지 않았다. 접전 심리 안정성 정도만 해설 맥락에 남겼다.

통계 베이스라인: 48.8 / 23.2 / 27.9

16강 07/06 09:00 KST · 상세 분석 →
멕시코 vs 잉글랜드

AI 픽 %

37.2% 24.8% 38.0%

멕시코 승 / 무 / 잉글랜드 승

기본 전력과 Elo만 놓고 보면 잉글랜드가 앞서는 경기지만, 장소가 아스테카라는 점이 판세를 크게 흔든다. 멕시코는 조별리그부터 32강까지 무실점 흐름을 이어왔고, 홈 관중·고지대·이동 부담 없음이라는 세 변수가 동시에 붙는다. 잉글랜드는 스쿼드 깊이와 개인 기량에서 여전히 우위가 있지만, 리스 제임스의 몸 상태와 애틀랜타 원정 이후 멕시코시티 적응이 부담이다. 강수확률 100%와 높은 습도는 경기 템포를 낮추고 세트피스·압박 실수의 비중을 키울 수 있다. 정규시간 기준으로는 잉글랜드의 우세가 상당히 희석된, 멕시코 홈 이점이 강하게 작동하는 박빙 구도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Elo·기본 전력 — power 리포트가 Elo 103점 차와 베이스라인 원정승 49.6%를 근거로 잉글랜드 우위를 제시했으나, 멕시코의 대회 4연승 무실점 흐름이 격차를 줄인다고 평가했다. 베이스라인의 잉글랜드 우세를 유지하되 추가 가산은 작게 반영했다.
  • news/부상·출전 가능성 — news 리포트는 리스 제임스의 선발 가능성이 낮은 점을 멕시코에 유리한 변수로 보면서도, 콴사 훈련 복귀와 라이스 복귀 예상으로 잉글랜드의 악재가 일부 완화됐다고 했다. 멕시코도 익명 선수 2명의 컨디션 이슈가 있어 홈승 쪽으로 소폭만 이동했다.
  • environment/아스테카 고도·강수·습도 — environment 리포트는 해발 2,240m 저산소 환경, 지붕 없는 경기장의 강수확률 100%와 습도 86%를 핵심 변수로 보고 현지 적응 측면에서 멕시코가 뚜렷하게 유리하다고 했다. impact 2와 높은 confidence를 반영해 잉글랜드 승률을 가장 크게 낮추고 멕시코·무승부를 올렸다.
  • fatigue/휴식·이동·고지대 적응 — fatigue 리포트는 멕시코가 직전 경기도 아스테카에서 치러 사실상 무이동이고, 잉글랜드는 애틀랜타에서 멕시코시티로 약 2,140km 이동해 고지대·우기 환경에 적응해야 한다고 했다. 휴식·이동 차이를 멕시코 쪽 중간 가산으로 반영했다.
  • referee/파가니 주심 성향 — referee 리포트는 파가니 주심이 장기적으로 중간 이상 관리형이지만 이번 대회 카드가 적고 접촉 판정에서 보수적이었다고 평가했다. 멕시코의 강한 압박에는 약간 유리하나 PK 리스크도 남는다고 했으므로 보수적으로 아주 작게만 반영했다.
  • crowd/개최국 홈 분위기 — crowd 리포트는 아스테카가 멕시코 대표팀의 상징적 홈구장이고, 직전 경기의 소음·야유와 현지 기반을 근거로 사실상 멕시코 홈 이점이라고 판단했다. confidence 0.88과 impact 2를 크게 반영해 멕시코 승률을 유의미하게 끌어올렸다.
  • shootout/승부차기 변수의 정규시간 제한 반영 — shootout 리포트는 순수 승부차기 국면에서 잉글랜드가 근소 우위라고 봤지만, 이번 판정 대상은 정규시간 90분 승·무·패다. 따라서 승부차기 우위는 정규시간 승률에는 거의 반영하지 않고, 접전 관리 심리에 따른 무승부 쪽 미세 조정에 그쳤다.

통계 베이스라인: 27.4 / 23.0 / 49.6

16강 07/07 04:00 KST · 상세 분석 →
포르투갈 vs 스페인

AI 픽 %

23.0% 21.0% 56.0%

포르투갈 승 / 무 / 스페인 승

이 경기는 베이스라인과 Elo 모두 스페인 우세를 가리키지만, 이베리아 더비 특유의 접전성 때문에 일방적인 흐름으로 단정하기는 어렵다. 스페인은 이번 대회 8득점 0실점의 안정감이 돋보이고, 포르투갈은 화력과 토너먼트 경험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는 팀이다. 변수는 선수단 컨디션이다. 포르투갈은 부상 공백이 거의 없는 반면 스페인은 측면 자원 일부의 결장 가능성이 있어 경기 운영 폭에서 약간의 손실이 있다. 댈러스의 폭염은 지붕과 냉방이 작동한다면 큰 변수가 되기 어렵고, 휴식 시간과 관중 분위기는 스페인에 근소하게 기운다. 정규시간 기준으로는 스페인이 앞서지만, 포르투갈이 경기를 장기전으로 끌고 갈 경우 무승부 확률도 무시하기 어렵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 — Elo가 스페인 2159, 포르투갈 2013으로 146점 차이고, 베이스라인도 원정승 55.2%를 제시한다. 리포트가 스페인의 3승 1무, 8득점 0실점과 포르투갈의 2승 2무, 8득점 2실점을 비교해 전력·안정성 우위를 강하게 지적했으므로 스페인 쪽으로 가장 크게 반영했다.
  • news — 포르투갈은 경기 전 부상자가 없는 반면, 스페인은 니코 윌리엄스와 예레미 피노 결장 가능성, 빅토르 무뇨스 상태 확인 필요가 언급됐다. 다만 야말·라포르트·페드로 포로는 큰 문제가 없다는 보도도 있어 포르투갈에 소폭만 가산했다.
  • environment — AT&T 스타디움은 개폐식 지붕과 에어컨이 있어 외부 35.4°C 폭염, 낮은 강수·풍속 변수를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리포트다. 양 팀 모두 유럽 기반 선수 비중이 높아 적응 차이가 작다고 보아 확률 조정은 하지 않았다.
  • fatigue — 스페인은 약 103시간, 포르투갈은 약 96시간 휴식으로 스페인이 7시간 더 길고, 이동 거리는 거의 같다는 리포트를 반영했다. 시차 차이는 크지 않으므로 스페인에 근소한 가산만 적용했다.
  • referee — 앤서니 테일러 주심은 카드가 비교적 엄격하고 박스 안 접촉에서 VAR 확인 여지가 있다는 분석이다. 수비 시간이 길어질 가능성이 큰 포르투갈에 약한 불리 요인으로 제시됐지만, 심판 변수는 보수적으로 매우 작게 반영했다.
  • crowd — 댈러스-포트워스의 스페인어권 관중 기반과 멕시코계 팬 존재감은 스페인 쪽 중립장 우위로 해석됐다. 다만 이베리아 더비이고 포르투갈도 호날두 효과와 원정 팬 동원이 있어 ‘완전한 스페인 홈’은 아니므로 소폭만 반영했다.
  • shootout — 포르투갈의 승부차기 우위와 2025 네이션스리그 결승 승부차기 승리는 리포트상 포르투갈에 유리하다. 그러나 본 판정은 정규시간 90분 승·무·패 확률이므로 직접 반영은 제한하고, 접전·무승부 가능성을 아주 작게 지지하는 정도로만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23.8 / 21.1 / 55.2

16강 07/07 09:00 KST · 상세 분석 →
미국 vs 벨기에

AI 픽 %

29.3% 22.8% 47.9%

미국 승 / 무 / 벨기에 승

벨기에는 Elo와 기본 전력 지표에서 분명히 앞서며, 베이스라인도 원정 승리를 가장 높은 결과로 둔다. 그러나 경기는 시애틀 루멘 필드에서 열려 사실상 미국 홈 분위기가 예상되고, 관중 변수는 벨기에의 전력 우위를 일부 깎는 요소다. 미국은 발로건의 출전정지로 최전방 선택지가 줄어든 점이 뼈아프지만, 기후와 이동 조건은 큰 부담으로 보이지 않는다. 벨기에는 직전 라운드에서 연장 120분을 치른 피로가 변수이나 같은 경기장에 머문 이점도 있어 크게 한쪽으로 기울지는 않는다. 전반적으로 벨기에가 정규시간 승리 후보 1순위지만, 미국이 홈 에너지와 낮은 환경 리스크를 바탕으로 접전 구도를 만들 가능성도 충분한 매치업이다.

판정 근거 (7개 변수)
  • power/Elo·전력 베이스 — power 리포트는 벨기에가 Elo 1910으로 미국 1798보다 112점 높고, 통계 베이스라인도 원정승 50.8%라고 짚었다. 다만 벨기에 조별리그가 1승 2무로 압도적이지 않았고 미국의 홈 개최 이점이 있어, 베이스라인의 벨기에 우세를 유지하되 추가 보정은 작게 반영했다.
  • news/발로건 출전정지 — news 리포트는 미국 주전 공격수이자 팀 내 최다 득점자인 폴라린 발로건이 보스니아전 퇴장으로 16강 벨기에전에 결장한다고 했다. 미국의 최전방 조합 변경이 불가피하므로 미국 승률과 무승부를 일부 낮추고 벨기에 쪽으로 반영했다.
  • environment/시애틀 경기 환경 — environment 리포트는 루멘 필드가 저지대이고 예보도 26.7°C·습도 35%·강수확률 0%로 양 팀 모두 큰 환경 리스크가 없다고 봤다. 따라서 미국의 개최지 적응 이점만 소폭 반영했다.
  • fatigue/휴식·이동·연장전 — fatigue 리포트는 미국이 산타클라라에서 시애틀로 이동했지만 같은 태평양 시간대이고, 벨기에는 같은 경기장에 머문 대신 세네갈전 120분을 치렀다고 했다. 무이동 이점과 연장 피로가 대체로 상쇄된다는 판단을 그대로 반영해 확률 조정은 하지 않았다.
  • referee/아담 마카드메흐 판정 성향 — referee 리포트는 이번 주심이 월드컵 초반 경기당 2장 안팎으로 낮게 관리했고, VAR·페널티 개입 기준도 높아 보인다고 했다. 수비적으로 버틸 미국에 약한 플러스지만 심판 변수는 보수적으로 아주 작게 반영했다.
  • crowd/루멘 필드 홈 분위기 — crowd 리포트는 루멘 필드가 사실상 미국 홈으로 기능할 가능성이 크고, 벨기에 선수들도 강한 친미 관중을 의식한다고 전했다. 벨기에 이민자 규모가 작고 티켓 수요도 강하다는 구체 근거가 있어 미국 쪽 보정 중 가장 크게 반영했다.
  • shootout/승부차기 심리 변수 — shootout 리포트는 승부차기까지 가면 미국이 골키퍼 변수와 홈 환경 때문에 근소하게 유리하다고 봤다. 다만 이 판정은 정규시간 1X2 확률이므로 직접 효과는 제한적이며, 접전에서 무승부 가능성을 아주 소폭 높이는 정도로만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26.7 / 22.5 / 50.8

16강 07/08 01:00 KST · 상세 분석 →
아르헨티나 vs 이집트

AI 픽 %

81.0% 12.2% 6.8%

아르헨티나 승 / 무 / 이집트 승

아르헨티나는 Elo와 베이스라인에서 이미 큰 우위를 가진 팀이며,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흐름도 전력 격차를 뒷받침한다. 다만 카보베르데전에서 120분까지 끌려간 점과 일부 회복 이슈는 압승 전망을 제한하는 변수다. 이집트는 호주전 승부차기 승리로 버티는 힘을 증명했지만, 수비진 부상 의심자가 겹친 점이 메시 중심의 아르헨티나 공격을 상대할 때 부담이다. 애틀랜타의 더위는 변수지만 개폐식 지붕과 낮은 강수 가능성 때문에 한쪽에 뚜렷하게 기울지는 않는다. 관중 분위기는 2024 코파 아메리카 전례와 아르헨티나 팬 동원력을 감안하면 아르헨티나 쪽에 더 우호적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판정 근거 (6개 변수)
  • power — power 리포트는 Elo 2151 대 1747, 베이스라인 홈승 78.7%, 아르헨티나의 조 1위·32강 통과와 스쿼드 깊이를 근거로 ARG 우위를 강하게 제시했다. 다만 같은 리포트가 카보베르데전 120분 수비 불안을 감점 요인으로 적어, 베이스라인의 큰 격차를 재확인하는 수준으로만 반영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아르헨티나에도 120분 혈투 뒤 몰리나·엔소·메디나 회복 이슈와 니코 곤살레스 발목 변수가 있다고 했지만, 메시 등 핵심 결장 확정은 없다고 정리했다. 반면 이집트는 카림 하페즈·아흐메드 파투흐·모하메드 압델모넴 등 수비진 의심자가 더 직접적이라고 평가해 ARG 승률을 소폭 올렸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는 애틀랜타의 32.2°C 더위가 있지만 습도 43%, 강수확률 12%, 풍속 13.8km/h이며 개폐식 지붕으로 날씨 영향이 줄 수 있다고 봤다. 고도 300m도 고지대 변수가 아니므로 특정 팀 조정은 하지 않았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양팀 모두 7월 3일 120분 경기를 치러 휴식일 차이는 거의 없다고 했다. 다만 아르헨티나의 마이애미가든스→애틀랜타 이동이 이집트의 알링턴/댈러스→애틀랜타 이동보다 짧고, 이집트는 1시간 동진 이동을 해야 한다는 점을 근거로 ARG에 작게 가산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2024 코파 아메리카 개막전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사실상 아르헨티나 홈처럼 작동한 전례와 이번 대회 아르헨티나 원정 응원·티켓 수요를 근거로 ARG 우위를 제시했다. impact 2와 구체성이 있어 무승부·원정승 일부를 홈승으로 이동시켰다.
  • shootout — shootout 리포트는 아르헨티나의 승부차기 이력과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의 강점을 제시했지만, 본 판정 대상은 정규시간 90분 승·무·패다. 리포트 자체도 무승부 베이스라인 13.6%로 승부차기 도달 가능성이 크지 않다고 했으므로 정규시간 확률에는 거의 반영하지 않았다.

통계 베이스라인: 78.7 / 13.6 / 7.7

16강 07/08 05:00 KST · 상세 분석 →
스위스 vs 콜롬비아

AI 픽 %

31.7% 25.5% 42.8%

스위스 승 / 무 / 콜롬비아 승

이 경기는 기본 전력과 Elo에서는 콜롬비아가 앞서지만, 스위스가 판을 흔들 수 있는 변수가 적지 않은 16강전이다. 콜롬비아는 조별리그와 32강에서 상위권 상대 대응력과 수비 집중력을 보였으나, 혼 코르도바의 부상 이탈이 전방 옵션에 부담을 줄 수 있다. 스위스는 알제리전 승리 뒤 같은 밴쿠버에 머물며 회복과 준비 면에서 이점을 얻었다. BC 플레이스의 낮은 고도와 온화한 날씨는 어느 한쪽에 크게 기울지 않는 조건이다. 관중 분위기는 콜롬비아 쪽이 다소 뜨거울 가능성이 있지만, 전체 판세를 뒤집을 정도의 변수로 보기는 어렵다.

판정 근거 (5개 변수)
  • power — power 리포트는 콜롬비아가 Elo 2009로 스위스보다 66점 높고, 베이스라인도 원정승 44.7%로 앞선다고 평가했다. 다만 이 정보는 통계 베이스라인에 이미 상당 부분 반영된 전력 신호로 보아 콜롬비아 우세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작게만 반영했다.
  • news — news 리포트는 콜롬비아 공격수 혼 코르도바가 내전근 파열로 남은 월드컵 출전이 어렵다고 전했다. 전방 피지컬과 득점 옵션 약화 가능성이 구체적이므로 콜롬비아 승률을 낮추고 스위스와 무승부 쪽을 소폭 올렸다.
  • environment — environment 리포트는 BC 플레이스가 고도 9m 저지대이고, 예보도 20.8°C·습도 47%·강수확률 2%로 온화해 환경 변수가 중립에 가깝다고 봤다. 따라서 확률 조정에는 거의 반영하지 않았다.
  • fatigue — fatigue 리포트는 스위스가 같은 밴쿠버 경기장에 남아 약 4.6일을 쉬는 반면, 콜롬비아는 캔자스시티에서 밴쿠버까지 약 2,530km 이동하고 2시간 서쪽 이동을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근거가 구체적이고 confidence도 높아 스위스 쪽에 소폭 가중했다.
  • crowd — crowd 리포트는 콜롬비아 팬들이 마이애미와 캔자스시티에서 사실상 홈 분위기를 만든 사례를 들며 약한 관중 우위를 평가했다. 다만 밴쿠버 좌석별 판매 분포가 공식 확인되지 않았다는 한계가 있어 콜롬비아 쪽으로 작게만 반영했다.

통계 베이스라인: 30.6 / 24.7 / 44.7

8강 07/10 05: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8강 07/11 04: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8강 07/12 06: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8강 07/12 10: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준결승 07/15 04: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준결승 07/16 04: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3·4위전 07/19 06: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결승 07/20 04:00 KST
미정 vs 미정

예측은 경기 전날 공개됩니다

우승 확률 (몬테카를로 10,000회)

우승 확률
프랑스
24.7%
아르헨티나
22.9%
스페인
20.5%
브라질
6.9%
잉글랜드
5.9%
콜롬비아
4.7%
포르투갈
4.3%
모로코
2.3%
멕시코
2.3%
스위스
1.8%
벨기에
1.6%
노르웨이
1.6%
미국
0.4%
이집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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